식도염증상과 식도염에좋은음식을 알아보자!

식도염증상 & 식도염에 좋은 음식~!
식이요법으로 과식을 해서는 안되며, 사이다, 콜라 등과 같이 탄산 음료를 피하고,
하부 식도 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는 흡연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커피, 쵸콜렛, 술, 오렌지 쥬스 등의 음식물과 근육 이완제 등 일부 약물을 피해야 합니다.

음식물도 지나치게 뜨거운 것, 자극성이 있는 것, 딱딱한 것 등을 피하고 연한 것을 먹도록 합니다.
식사 후에는 차나 물을 마셔 식도점막을 깨끗이 해둔다.
이런 식도염증상은 다양하게 발생 하게 되는데 증상으로는
흉골 이면의 통증, 흉골하 작열감, 연하 곤란의 증세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이 발생 되었을 때는 음식을 먹지 않는것이 좋으며,
미음이나 마가루와 같은 위에 좋은 음식을 물에타서 먹으면 좋다.

마의 뮤신이라는 성분은 위약이 위를 부식시키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마의 복용을 통하여 뮤신을 섭취하게 되므로
식도염보호, 속쓰림과 음식역류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는 안동에서 재배한 안동마가 유명하고 좋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들어가보세요~
구뜨밀 - www.gutmeal.co.kr
생활습관 개선
-튀김류, 지방식, 토마토로 만든 음식, 초코렛, 감귤류, 과일로 만든 쥬스 등의 섭취를 피한다.
-차고 탄 음식, 짠 음식은 피한다(매운 음식은 괜찮음)
-커피, 홍차, 콜라와 같은 카페인성분이 있는 것이나 술, 박하 등의 섭취를 피한다.
-과식하지 않는다.
-취침 시 상체의 높이를 15도 정도 높인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
-식사 시 곧바로 운동하지 않는다. (일은 1시간 지나서)
-취침 3시간 전부터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다.(따뜻한 물은 괜찮음)
-금연한다.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면 역류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꽉 끼는 옷은 가능하면 입지 않는다.

[원인]
식도 질환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위액이나 담즙, 췌창액등이 식도내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강한 산성의 위액으로 인한 화학적 자극에 의하여 시도 하부에 염증이나 궤양등이 생겨 나타는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 하부 식도는 역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하부식도 괄약근과 해부학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식도를 침범하는 전신질환이나 임신, 흡연, 약물등 기타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하부식도의 압력이 낮아진 경우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고 심해지면 식도암의 전구 질환인 바렛(Barrett) 식도염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증상]
증상으로는 흉골 이면의 통증, 흉골하 작열감, 연하 곤란의 증세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외에도 협심증 증세와 유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인두염이나 후두염 증세를 호소하기도 하며 고령에서 흡인성 폐렴이나 만성 천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
진단은 바륨 상부 위장관 조영검사나 식도 내시경에 의해 진단할 수 있고, 식도 내압검사나 식도 PH 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치료]
치료는 일단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이 되면 의사와 상의하여 제산제나 기타 약물의 투여 혹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나, 대개의 경우 역류성 식도염은 생활 습관의 변화에 의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방]
수면시 상반신을 높여서 자도록 하고, 취침 전 2시간 이내에는 식사를 삼가며, 자극적인 음식(알콜, 커피, 차)등은 피하며, 비만은 복강 내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체중을 줄이도록 노력하며, 꼭 죄는 콜셋이나 거들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자각 증상은 속쓰림과 혀의 흑변(黑變)으로 그 대부분은 위산의 식도에의 역류 곧 위식도 역류(gastroesop-hageal reflux : GER)에 의한 것이다. 실제, 소화기 외래를 진찰 받는 많은 환자가 속쓰림을 호소해 식도암을 걱정하고 있다.
그러면 이 속쓰림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알고있다시피 극히 막연한 개념이다. 가슴의 아픔으로부터 가벼운 불쾌감까지 천차만별이다. 속쓰림이란 영어로 heartburn으로 번역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그 내용에 상당히 어긋남이 있어 외국과의 토론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역류성 식도염의 진단은 문진과 내시경에 의해 이루어지나 이 양자는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내시경적으로 꽤 중증의 병변이 관찰되어도 자각 증상을 빠뜨릴 수 있어, 반대로 내시경적으로는 거의 이상이 없어도 강한 자각 증상을 볼 수도 있다. 특히 후자, 곧 내시경적으로 이상이 없으나 속쓰림등의 증상이 보일 경우에는 이른바 endoscopic negative reflux diseases(ENRD)라는 개념이 제창되어 GERD의 개념이 약간 혼란되고 있다.
일반 임상의는 주로 속쓰림등의 자각증상을 중심으로 역류성 식도염의 진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개념의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최근 GERD 진단을 위해서 Carlsson Dent들은 환자 자기식(自記式)질문표(Questionnair : QUEST)를 고안하고 문진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제안했다. 일본에서도 永野 들에 의해 QUEST의 일본판이 고안되어 그 유용성이 검토되고 있다. 이후 한층 검토를 계속하여 속쓰림등의 자각 증상의 객관적 평가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산 마그마의 폭발! '위산역류'
'너만 보면 아주 신물이 난다.'
위 괄약근이 안 좋은 겁니다. 아마도 너에 해당하는 분께서 화자에게 지나친 스트레스를 안겨 줘서 위 괄약근을 안 좋게 만든 모양입니다. 흔히 '신물'로 알려져 있는 그 쓰디 쓴 위산의 느낌이 바로 '위산역류' 때문에 생깁니다.
너무 많이 꾸역구역 먹은 뒤에도 그럴 수 있지만 평상시 그런다면 위와 식도간 위산이 넘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괄약근 이상이 주 원인입니다.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위산이 식도를 거쳐 넘실거린다. '역류성식도염'

by raul36 | 2008/11/26 12:07 | 건강게시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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